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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신문 | 2026 주교 현장 체험 | 의정부교구 마두동본당 ‘초록더하기’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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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신문 | 2026 주교 현장 체험 | 의정부교구 마두동본당 ‘초록더하기’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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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는 5월 28일 의정부교구 마두동본당에서 ‘주교 현장 체험’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체험에는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장 박현동 아빠스를 비롯해 권혁주 주교, 이용훈 주교, 조규만 주교, 손희송 주교가 참석했습니다. 주교단은 본당 생태환경분과 ‘초록더하기’의 활동을 소개받고 다양한 친환경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초록더하기’는 2025년 제20회 가톨릭환경상 우수상을 수상한 공동체로,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 『찬미받으소서』 정신에 따라 환경 교육과 업사이클링, 친환경 제품 제작, 도시농부 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교단은 양말을 재활용한 팔찌 만들기와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도어벨 제작,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을 체험한 뒤 텃밭에서 바질 모종을 직접 심으며 생태적 삶의 가치를 몸소 경험했습니다. ‘주교 현장 체험’은 한국 주교단이 교회 안팎의 주요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현실에 부응하는 사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교현장체험 #마두동본당 #초록더하기 #생태환경위원회 #찬미받으소서 #가톨릭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