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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활 vs 일본 활ㅡ신궁 이성계의 실력은 과학이었다.

피의역사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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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활 vs 일본 활ㅡ신궁 이성계의 실력은 과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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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 영상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AI 이미지/비디오 툴 및 편집을 거쳐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1274년 하카타 만, 한 사무라이가 연합군 앞에 홀로 말을 세웠습니다. 자기 나라의 활로는 결코 닿지 않는 거리였기에, 그는 안전하다고 확신했습니다. "겁이 나거든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어라!" 그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그의 몸에는 화살이 꽂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활을 가진 나라가, 그 절반 크기의 활에게 무너졌습니다. 물소의 뿔과 소의 힘줄, 그리고 물고기의 부레로 만든 우리의 각궁. 손바닥만 한 크기로 철갑을 뚫었던 애기살. 그리고 신궁으로 불렸던 이성계가 화살 두 발로 왜구의 선봉을 무너뜨린 그날. 크기가 아니라 구조였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천 년 동안 다듬어 온 답은 무엇이었을까요? #조선야사 #각궁 #애기살 #편전 #이성계 #황산대첩 #국궁 #한국사 #역사이야기 #국뽕 #조선시대 #고려시대 #전통무기 #활 #무기의역사 #아기발도 #하카타만 #여몽연합군 #한일비교 #역사다큐 #한국사 #역사 #역사이야기 #역사썰 #권력다툼 #전쟁사 #역사비하인드 #야사 #은밀한역사 #궁중비화 #역사여담 #인문학 #지식 #역사스토리텔링 #미스터리역사 #역사뒷이야기 #전쟁의역사 #왕실이야기 #역사적전투 #역사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