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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약탈·143년 된 시청 방화…최대 위기 맞은 프랑스 [에디터픽]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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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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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역에서 공교육 개선 요구로 시작된 학생 시위가 고물가와 연료비 폭등에 항의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확산하며 수십만 명이 거리에 나섰습니다. 일부 시위대의 명품 매장 약탈과 143년 된 시청 화재 등 폭력 사태가 극심해진 가운데, 마크롱 대통령의 강경 대응 입장과 정국 파장을 짚어봅니다. 프랑스 고물가 대규모 폭력 시위 및 마크롱 대통령 대응 관련 주요 소식을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 1. 명품 매장 약탈에 143년 된 시청 방화...마크롱 "반드시 대가" (261019 신호 기자) 2. 불 타는 프랑스 모습에 "수치심 느껴"…마크롱 칼 뺐다 [지금이뉴스] (261019) 3. '근대 교육의 상징' 프랑스 공교육의 몰락..."미래에 대한 불안감 폭발" [앵커리포트] (261019 조진혁 기자) 4. 프랑스 시위에 '고물가' 항의 시민 가세...곳곳 약탈·방화까지 (261018 이경아 기자) 5. 프랑스 주말 또 대규모 시위...'제2 노란 조끼'로 번지나 (261017 조수현 기자) 6. ‘빚더미’ 프랑스의 선택... 군비 늘리고 교실은 뒷전 [한방이슈] (261015 김재형 기자) 7. 학생 시위 부른 '재정 파탄'...프랑스가 위험하다 (261014 권영희 기자) 8. 그리스보다 위험하다…'재정 파탄' 프랑스의 나비효과 [지금이뉴스] (261013) 9. "힘들어서 수업 못 받겠다!"...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시위 '몸살' (261008 김종욱 기자) 10. "아이들 때리지마" 학생 감싼 시장...더 커지는 프랑스 시위(261008 김선중 기자) #프랑스시위 #마크롱대통령 #고물가항의 #명품매장약탈 #프랑스폭동 #리모주시청화재 #유럽경제위기 #연료비폭등 #국제이슈 #프랑스정세 #글로벌뉴스 #사회이슈 #세계뉴스 #시위확산 #YTN #YTN실시간 스트리밍 : 박미래 (pmr07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111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