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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인정받을 수 있다”…조직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리더의 태도

익성이형 뭐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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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인정받을 수 있다”…조직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리더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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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성이형 뭐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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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좋은 사람이 모인 팀이 항상 잘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평범해 보이는 사람들이 모인 팀이 이상할 정도로 강할 때가 있는데, 이 차이는 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요? 자본금 3천만 원으로 시작해 16조 원 기업을 만든 사람은 "몸은 회사에 있었지만 정신은 내 것이 아니었다"고 고백합니다. 이혼 전문 변호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자 로펌 대표는 로스쿨 시절 거의 꼴찌였다는데, 어떻게 드라마 대본 3,000페이지를 써낼 수 있었을까요? 네이버의 초록색 검색창을 만든 디자이너는 32년간 일하며 단 한 번도 트렌드를 따르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한 조직 컨설턴트는, 직원이 내 말대로 움직이지 않는 이유가 사실 리더 자신도 자기 생각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모두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이상하게도 같은 질문으로 수렴합니다. 능력이 뛰어난데 왜 결과는 다를까요? 열심히 하는데 왜 방향을 잃을까요? 그리고 이 모든 질문의 끝에서 만나게 되는 답은, 어쩌면 우리가 가장 자주 지나쳐버리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도달한 하나의 결론, 그 이야기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자기계발 #일의철학 #리더십 #왜일하는가 #이나모리가즈오 #마일리지아워 #일의감각 #명료함 #최익성대표 #익성이형뭐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