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각본을 깨자 전설이 됐다 — 역도산, 그 뒤에 숨겨진 이름 김신락

위대한 격투가들

0:00 / 0:00

각본을 깨자 전설이 됐다 — 역도산, 그 뒤에 숨겨진 이름 김신락

1 964 просмотра · 3 нед. назад
위대한 격투가들
18 подписчиков
1 964 просмотра · 3 нед. назад
패전한 일본을 다시 일으켜세운 영웅. 그런데 그 영웅에게는 숨긴 이름이 있었습니다. 1954년 12월 22일, 무승부로 짜여있던 경기에서 역도산이 각본을 깹니다. 그 한 방으로 기무라 마사히코를 쓰러뜨리고, 친구였던 최배달을 격분시켰죠. 그리고 그 영웅의 본명은 김신락 — 조선인이었습니다. 일본으로 건너간 두 가지 사연, 스모판을 떠난 진짜 이유, 사업가로서의 야심, 결혼 193일 만에 끝난 로맨스, 그리고 판문점과 북한을 오가는 갈린 소문까지 — 링 위의 영웅 뒤에는 여러 겹의 얼굴이 있었습니다. 39세, 나이트클럽에서 칼에 찔려 세상을 떠난 그날까지. 이 영상은 공개된 기록·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다큐멘터리이며, 실제 경기 영상이 아닌 디오라마 연출입니다. 확인된 사실과 전해지는 이야기를 구분해서 전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격투가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역도산 #김신락 #Rikidozan #프로레슬링 #기무라마사히코 #일본프로레슬링사 #격투다큐 #위대한격투가들 #각본 #스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