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는 데가 없어요. 이직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4050대의 이직
이직의 정석
0:00 / 0:00
오라는 데가 없어요. 이직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4050대의 이직
14 835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이직의 정석
4,0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4 835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더 늦으면, 저는 이제 못 움직일 것 같아요."
시니어 이직 상담에서 제가 가장 자주 듣는 말입니다.
회사가 싫어서가 아니에요. 시간이 닫히고 있다는 감각 때문입니다.
한 회사에서 15년, 승진에서 밀리며 처음 이직을 고민하는 팀장님부터
구조조정 후 서류 20곳에 지원하고 면접은 단 한 번이었던 분까지.
상황은 달라도 하시는 말은 같았습니다.
"나이 때문일까요? 제 강점을 못 보여준 걸까요?"
10년 넘게 헤드헌터로 일하며 1,300명 넘게 상담하면서 느낀 게 있습니다.
4050 이직의 탈락은 역량의 부정이 아니라 시장 상황의 결과라는 것.
그래서 오늘은 위로 대신, 현실을 정확히 보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이직 고민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직접 답변드립니다.
💬 커리어 러닝 메이트 (14기 모집중)
서류부터 면접 연봉협상까지.
내 이직 스케쥴에 맞춰 저와 1:1로 함께하길 원한다면?
👉 https://www.latpeed.com/products/JIEAK
단 한번의 광고 없이 조기, 초과 마감되었습니다.
📮 매주 이직·커리어 인사이트 뉴스레터
👉 https://maily.so/mseed
*구독자에겐 경력기술서 가이드북을 드립니다.
*매주 5,300분이 받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