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희 “살벌한 법원 흐름...한마디로 ‘우리 건드리지마’ 오세훈 판결뿐만 아니라 최근 판결 보면…국힘이 활용하고 있어”(고현준,노영희,장윤미,김완)|뉴스 다이브 1023 클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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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살벌한 법원 흐름...한마디로 ‘우리 건드리지마’ 오세훈 판결뿐만 아니라 최근 판결 보면…국힘이 활용하고 있어”(고현준,노영희,장윤미,김완)|뉴스 다이브 1023 클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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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찮은 법원…의도적 ‘오세훈 살리기’?
장윤미 “완전히 제거된 판결 아냐...”
#오세훈 #국민의힘 #조희대
책임피디: 정주용
진행: 고현준
기술: 김판수
타이틀 / C.G: 김수경
썸네일: 조정은 온수애
취재·구성: 김지산
연출: 김현정 한해나 강정모 (hope021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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