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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포츠 역사상 최악의 원한 관계

CHOI 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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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포츠 역사상 최악의 원한 관계

180 109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CHOI 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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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나왔던 내용들처럼 마스비달은 데미안 마이아에게 졌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콜비는 그런 데미안 마이아를 피칠갑으로 만들며 승리합니다 이 경기는 데미안 마이아의 홈인 브라질에서 펼쳐졌는데 경기 후 옥타곤 인터뷰에서 콜비는 브라질 팬들에게, "너희 브라질리언들은 냄새나는 짐승들" 이라며 홈팬들의 엄청난 야유와 동시에 전세계의 많은 주목을 받습니다 이 때부터 코빙턴의 인생은 크게 바뀌게 되며, 본격적으로 ufc최고의 트래시 토커 중 한명이 되고 웰터급의 골칫덩어리가 됩니다 이후 코빙턴은 잠정챔피언까지 오르며 승승장구하게 되지만, 코빙턴은 이때부터 점점 "마스비달의 질투가 심해졌다, 우린 같은 팀이었고 동료였지만 마스비달은 나의 승리를 기뻐하지 않았다" 라며 본인은 '이에 큰 상처를 받았다' 라고 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코빙턴의 주장입니다 마스비달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코빙턴이 벌이가 없던 무명시절에 마스비달은 '자신의 집에서 코빙턴을 지내게 해주고 음식도 제공했지만 코빙턴은 나에게 단 한번도 돈을 지불한 적이 없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스비달의 커리어 초창기때부터 함께했던 코치 '파울리뇨 에르난데스' 코빙턴 역시 파울리뇨에게 코칭을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코빙턴은 주기로 했던 코칭값을 지불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코빙턴이 잠정챔피언이 되고 스타덤에 오르며 큰 돈을 벌게 되었음에도, 코치에게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 라고 마스비달은 주장합니다 서로 거짓말이라며 반박도 많이 했습니다 이러면서 둘 사이의 앙금은 더 심해지게 되었죠 정말 자세한 일들은 둘만 알고 있겠지만, 제가 영상조사를 하며 찾아본 결과 여론은 마스비달의 손을 좀 더 들어주는 편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코빙턴은 코치에게 돈을 주지 않았습니다 코빙턴의 입장은, "xx원을 받으면 코치에게 5%를 떼주기로 했다, 하지만 난 xx원 만큼 받지 못했으니 5%를 떼주지 않는 게 맞다" "난 너희 집에서 머문 적이 없다, 그건 사실 너희 집이 아니라 그 당시 너의 약혼자의 집이니 '그녀'의 집에서 머문것이다" 등등 정말 깊은 사정은 둘만 알고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