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발라드] 주님, 나는 너무 힘이 들어요 내 마음 둘 곳 되어 주세요 🙏🏻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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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발라드] 주님, 나는 너무 힘이 들어요 내 마음 둘 곳 되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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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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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다고 느껴질 때,
말하지 못한 마음까지 아시는 주님께 고백합니다.
“주님, 나는 너무 힘이 들어요. 내 마음 둘 곳 되어 주세요.”
아무도 모르는 눈물과 아픔까지 아시는 주님께
오늘은 애써 괜찮은 척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내려놓아 봅니다.
이 찬양이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와 쉼이 되길 기도합니다. 🙏🏻
—
💌 이 작은 편지가 마음에 머물렀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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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t feels like there is nowhere in this world for your heart to find rest,
we come before the Lord, who knows even the words we cannot say.
“Lord, I’m so tired and weary. Please be the resting place for my heart.”
Before the Lord, who knows every hidden tear and every unseen pain,
today, we no longer have to pretend that we’re okay.
We can simply lay down our hearts just as they are.
I pray that this song may bring
a little comfort and rest to every weary heart. 🙏🏻
—
💌 If this small letter touched your heart,
please consider subscribing and liking the video.
Thank you, truly.
[📄전체가사]
곡 제목 : 주님 나는 힘이 들어요
힘들다고 말하고 싶었죠
괜찮지 않다고 말하고 싶었죠
웃으며 오늘도 괜찮은 척
마음을 또 숨겨 두었죠
내 얘길 들어 주던 그 눈빛도
돌아서면 달라질까 두려워
꺼내지 못한 수많은 마음
혼자 품고 살아왔죠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을
주님은 알고 계셨죠
주님 나는 힘이 들어요
이제야 이 말을 꺼내 놓아요
아무도 모르게 삼킨 눈물까지
주님은 이미 알고 계셨죠
세상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을 때
내 마음 둘 곳 되어 주신 주님
말하지 못한 내 모든 마음을
오늘은 주님께 내려놓아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도
솔직해지는 게 참 어려웠죠
약한 내 모습을 보게 되면
멀어질까 두려웠죠
아프다는 그 한마디조차
왜 그렇게 어려웠는지
괜찮다는 말 뒤에 숨어서
오늘도 또 견뎌왔죠
주님 나는 힘이 들어요
이제야 이 말을 꺼내 놓아요
아무도 모르게 삼킨 눈물까지
주님은 이미 알고 계셨죠
세상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을 때
내 마음 둘 곳 되어 주신 주님
말하지 못한 내 모든 마음을
오늘은 주님께 내려놓아요
기도조차 나오지 않는 밤
눈물밖에 남지 않은 그 밤
말없이 내 곁에 머무시며
내 마음을 아시는 주님
두려움에 멈춰 선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시고
지친 내 마음 품어 주시며
다시 나를 일으키시네
주님 나 많이 힘이 들었어요
이제는 숨기지 않을게요
오래 참아 온 내 눈물까지
주님 앞에 내려놓아요
세상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을 때
내 마음 둘 곳 되어 주신 주님
말하지 못한 내 모든 마음을
끝까지 품어 주시는 주님
오늘은 괜찮은 척하지 않을게요
주님 품에서 쉬어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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