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법이 아니라.." '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서울신문
0:00 / 0:00
"이건 법이 아니라.." '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
22 013 просмотров · 11 часов назад
서울신문
61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2 013 просмотров · 11 часов назад
12·3 비상계엄 당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특정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 관련 지시를 전달받고 이를 하급 기관에 전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허석곤 전 소방청장과 이영팔 전 소방청 차장이 첫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 서울신문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