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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돌아오고 싶은 방을 만들기로 했다

김결의 퇴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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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돌아오고 싶은 방을 만들기로 했다

4 просмотра · 8 дн. назад
김결의 퇴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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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내가 가장 오랜시간을 머무는 곳. 그러나 아무런 설레임도 편안함도.. 그 어떤 감정도 들지 않는 곳. 무색무취의 공간에 더이상 존재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바꿔보려구요 내 공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