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대했는데 왜 나만 지칠까? 거절이 어려운 사람의 이야기
하루의 플레이
0:00 / 0:00
착하게 대했는데 왜 나만 지칠까? 거절이 어려운 사람의 이야기
332 просмотра · 2 недели назад
하루의 플레이
27 подписчиков
332 просмотра · 2 недели назад
분명 내가 괜찮다고 했는데, 집에 돌아와서는 하나도 괜찮지 않았던 날.
부탁을 들어주고 혼자 지쳤던 적 있나요?
이번 ‘그림으로 읽는 마음’에서는 노란 수첩에 적어둔 자신의 저녁을 자꾸 미루던 해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거절한 뒤 상대의 표정이 걱정될 때.
아무 약속 없는 내 시간은 써도 된다고 느낄 때.
대답한 뒤 마음이 불편해져, 더 많은 일을 해주려 할 때.
“확인하고 말씀드릴게요.”
바로 대답하기 전에 내 시간과 마음도 한 번 살펴보세요.
친절한 마음을 오래 지키려면, 그 친절 안에 나를 위한 자리도 있어야 하니까요.
여러분이 오늘 괜찮다고 말했을 때, 마음속 대답도 같았나요?
※ 인물과 사건은 창작입니다. 특정 성격이나 질환을 진단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요청을 조정하는 방식은 업무상 책임과 관계의 안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AI 그림과 AI 내레이션을 활용했습니다.
참고 자료: Centre for Clinical Interventions — Assertiveness / How to Say No Assertively
https://www.cci.health.wa.gov.au/Reso...
#그림으로읽는마음 #심리이야기 #거절 #인간관계 #감정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