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으로 쫓겨난황희, 세종이끝까지 놓지 않은 이유 | 역사탐방 위인이야기
역사탐방
0:00 / 0:00
평민으로 쫓겨난황희, 세종이끝까지 놓지 않은 이유 | 역사탐방 위인이야기
247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역사탐방
13 подписчиков
247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황희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청렴하고 너그러운 정승을 떠올립니다. 소가 들을까 봐 귓속말로 답한 농부, 다투는 두 사람에게 모두 옳다고 한 일화도 함께 떠오르죠. 그런데 이 신하가 한때 태종의 뜻에 맞서다 하루아침에 평민이 되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가 반대한 세자 교체로 왕이 된 사람이 바로 세종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세종은 황희를 18년 동안 영의정 자리에 두었고, 실록에 '황금대사헌'이라는 뇌물 의혹이 남아 있는데도 끝내 그의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얼자 출신 소년이 조선 최고의 재상이 되기까지, 그리고 세종이 흠 있는 신하에게서 무엇을 보았는지 함께 걸어봅니다.
오늘도 한 시대를 함께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타임라인
00:00 왕의 뜻에 맞선 신하
01:54 실록에 남은 또 하나의 이름
03:15 개성에서 태어난 얼자 출신 소년
04:44 비서실장에서 유배객으로
06:42 돌아온 신하, 그리고 세종
08:08 뇌물 의혹 앞에 선 세종의 선택
09:17 세월이 다시 그린 황희의 얼굴
09:56 오늘 우리에게 남긴 세 가지
─────────────────
🔔 구독과 알림 설정으로 역사탐방의 흐름을 놓치지 마세요.
본 영상의 일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비즈니스 및 협업 문의: stdio17.contact@gmail.com
#황희 #세종대왕 #조선역사 #역사 #역사탐방 #세계사 #한국사 #역사이야기 #역사스토리 #역사인물 #역사사건 #몰랐던역사 #역사교양 #히스토리 #교양채널 #교양유튜브 #역사탐구 #교육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