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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막힐 때 '절대 원하지 않는 것'부터 적어야 하는 이유: (바딤 젤란드, 리얼리티 트랜서핑)

박진우 | 비즈니스 코어 Business 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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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막힐 때 '절대 원하지 않는 것'부터 적어야 하는 이유: (바딤 젤란드, 리얼리티 트랜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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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 비즈니스 코어 Business 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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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금#대표#내면#인사이트 내가 '절대 원하지 않는 것'부터 냉정하게 적어내려가세요. 막상 대표님의 진짜 사업 목표가 뭡니까? 라고 물으면 대부분 멍해집니다 남들의 목표를 내 것처럼 답하죠 그럴 때는 시선을 반대로 돌려야 합니다. 내가 사업을 하면서 진짜로 겪고 싶지 않은 불행, 내가 절대 원하지 않는 상황부터 리스트로 작성해보세요. "남들 시선 맞추느라 빚더미에 앉는 것" "내 철학도 없는 제품을 거짓으로 파는 것" "매일 아침 통장 잔고를 보며 피말라 하는 것" 원하지 않는 것을 명확히 걷어내야만, 비로소 내가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진짜 사업의 방향'이 또렷하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타인의 기대가 만든 '가짜 목표'의 껍데기를 벗어던지세요. 가족의 기대, 주변 사업가들의 평가, SNS에 올라오는 화려한 성공 방식들 여러분은 혹시 그들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원치도 않는 확장이나 무리한 투자를 감행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남의 삶을 대신 살아주는 사업은 오래갈 수 없습니다. 타인이 정의한 성공의 기준을 끊어내고, 나 자신에게 잔인할 정도로 솔직해질 때 비로소 자금 고통을 뚫고 나갈 나만의 주도성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