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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럼스보다 10톤 가벼운 K2 흑표, 일부러 그렇게 만든 이유 전부 해부, 무거울수록 강하다는 전차 상식, K2 흑표가 거꾸로 간 이유 전부 해부

과학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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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럼스보다 10톤 가벼운 K2 흑표, 일부러 그렇게 만든 이유 전부 해부, 무거울수록 강하다는 전차 상식, K2 흑표가 거꾸로 간 이유 전부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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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흑표, #K2전차, #K방산, #현대로템, #전차스펙 K2 흑표에는 이상한 숫자가 네 개 있습니다. 에이브럼스보다 10톤 가볍고, 물속 4.1미터를 걸어서 건너고, 사람이 세 명만 타고, 6초에 한 발씩 나갑니다. 돈이 없어서도 아니고 기술이 모자라서도 아니었어요. 네 숫자의 답은 전부 같은 곳에서 나옵니다. 바로 한국 땅의 생김새예요. 화력부터 현수장치, 잠수 도하, 장갑, 파워팩까지 계통별로 뜯어보면서 그 제약이 어떻게 설계가 됐는지 따라가 봅니다. 드론 시대에 전차가 무슨 소용이냐는 이야기도 피하지 않고 다뤘고, 아직 하드킬 방호가 없다는 것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널리 잘못 알려진 세 가지 — 페루 150대, 나토 인증의 정체, 국산 변속기 9,600km — 도 실제 자료로 바로잡았습니다. 챕터 00:00 드론이 태운 전차는 몇 대일까 — 그 통계는 없습니다 01:03 에이브럼스보다 10톤 가볍다, 일부러 그랬다고? 01:57 책상 위에 펼친 단서 네 개, 돈도 기술도 아니었다 04:28 네 번째 승무원이 사라진 자리 07:07 라이선스라고 알려진 국산 포, CN08의 정체 08:29 국토 70%가 산 — 전차에 무릎을 달다 10:55 엔진 힘은 같은데 왜 K2만 더 잘 오를까 12:03 55톤이 빨대 하나 꽂고 강바닥을 걷는다 14:52 측면 장갑을 포기했다, 대신 붙인 것 16:54 기본형 K2에 하드킬이 없는 이유 — 드론 얘기 정면으로 19:19 9,600km는 통과 기록이 아니었습니다 20:48 미국이 M60을 거절한 날부터 50년 21:52 페루가 1순위로 뽑은 이유, 아직 남은 본계약 23:02 K2는 아직 완성된 물건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