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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검찰’ 간판만 뗐다…수장없는 공소청·중수청 출범 | 조희대, 대권 노리고 국감에? | 다가오는 국정감사, 이재용-최태원 또 국회 불려오나 [불편한 여의도 65회]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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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검찰’ 간판만 뗐다…수장없는 공소청·중수청 출범 | 조희대, 대권 노리고 국감에? | 다가오는 국정감사, 이재용-최태원 또 국회 불려오나 [불편한 여의도 6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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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지난 방송 다시보기 29:55 인트로 31:45 검찰 78년 마지막 날…수장없는 공소청·중수청 출범 42:25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전화 인터뷰 01:21:07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 01:29:05 국감 증인 채택 충돌...이재용-최태원도? 01:53:11 이 대통령, '지뢰 폭발' 부상 장병 병문안 78년 검찰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 2일 검찰청이 간판을 내리고,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이 기소는 공소청이 맡는다. 그 하루 전인 1일 오전 10시 라이브로 진행되는 중앙일보 정치 토크쇼 ‘불편한 여의도’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를 전화로 인터뷰한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로,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 분리의 기폭제가 된 ‘정치검찰 조작수사’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다. 박 검사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회유하려 했다는 의혹으로 감찰을 받았다. 법무부는 그의 직무를 정지시켰고, 더불어민주당은 탄핵을 추진했다. 국회 국정조사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해 고발 당했고,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방송에선 검찰청 폐지와 초대 청장 없이 대행 체제로 출발하는 공소청·중수청을 바라보는 박 검사의 심경을 묻는다. 📌'불편한 여의도' 🔔매주 월~목 오전 10시 라이브 방송 #검찰청 #공소청 #박상용 #이재명 #이화영 #대북송금 #국정감사 #증인채택 #한동훈 ✔중앙일보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c/JoongAngIlb... 📌 영상이 재밌으셨다면? 더중앙 멤버십으로 더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본 영상은 **업로드 일주일 뒤 전체 공개(무료)에서 멤버십 회원 전용(유료)으로 전환됩니다. 월 4,990원으로 모든 콘텐트를 무제한으로 즐겨보세요! 더중앙 멤버십 가입:    / @joongangilbo   [더중앙 멤버십 전용 프리미엄 라인업] 불로장생의 비밀: 당신을 위한 진짜 건강 정보 뉴스페어링: 중앙일보 기자들의 슬기로운 지식토크쇼 이명박 회고록: 퇴임 후 13년의 침묵을 깬 이명박 전 대통령의 이야기 VOICE: 경계 없는 지식의 탐구, 뉴스 그 이상의 이야기 불편한 여의도: 불편한 정치판의 진실을 뜨겁게 파헤치는 라이브 토크쇼 📌 더 깊이있는 저널리즘을 만나는 곳 중앙일보의 프리미엄 지식 구독 플랫폼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를 방문하시면 더 다양하고 깊이 있는 텍스트 기사와 영상 콘텐트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더중앙플러스 둘러보기: https://www.joongang.co.kr/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