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축구화 투척부터 96라인 은퇴 시사까지, 박문성이 직접 확인한 대표팀 불화의 실체 #매불쇼 #박문성 #김민재 #96라인 #손흥민 #대한축구협회 #축구국가대표 #최욱
매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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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축구화 투척부터 96라인 은퇴 시사까지, 박문성이 직접 확인한 대표팀 불화의 실체 #매불쇼 #박문성 #김민재 #96라인 #손흥민 #대한축구협회 #축구국가대표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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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전 후반 교체된 김민재 선수가 축구화를 던지고, 경기 뒤 인터뷰에서 "다 같이 싸우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며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이어 훈련 불참, 우즈베키스탄전 관중석 관전, 그리고 1996년생 3인방(김민재·황희찬·황인범)이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을 만나 불만을 털어놓고 대표팀 은퇴를 시사했다는 보도까지 나왔습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최초 보도 기자와 직접 통화한 내용을 전합니다. 세 선수가 자기 입으로 은퇴를 말한 적은 없지만 가까운 측근을 통해 말이 나온 것은 맞고, 현영민 위원장이 라커룸에서 밤늦게까지 세 선수를 붙잡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대표팀은 논의·협상·거래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선수는 경기장에서 보여줘야 한다"고 짚고, 무엇보다 이 상황을 관리하지 못한 대한축구협회와 컨트롤타워가 무너진 '무정부 상태'가 문제라고 말합니다.
2023년 우루과이전 뒤 "소속팀에 집중하고 싶다" 발언과 손흥민 선수 SNS 언팔로우·사과문까지 쌓여 온 감정의 골, 그리고 결국 폭발한 최욱의 한마디. "병역특례 받기 전에 갈등하라!", "클럽에선 새색시야!"
함께한 분: 최욱, 곽수산, 이지선, 박문성 해설위원
0:00 선수 불화, 요즘 시끄럽습니다
0:46 김민재, 교체 뒤 축구화를 던지다
1:52 경기 뒤 인터뷰 "다 같이 싸우는 느낌 안 들어"
2:52 훈련 불참, 우즈베키스탄전은 관중석에서
3:50 96년생 3인방 은퇴 시사 보도
5:13 박문성 "관리 못한 축구협회가 문제"
6:04 최초 보도 기자와 통화했습니다
7:16 "대표팀은 거래의 대상이 아니다"
9:28 김민재·손흥민, 오래 쌓인 감정의 골
11:58 "선수는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것" 박지성 이야기
14:15 92라인·96라인, 남아공전 선발 제외
16:32 최욱 "병역특례 받기 전에 갈등하라!"
18:30 "국가대표의 무게를 느껴야"
20:32 호날두 사례와 무정부 상태 축구협회
22:51 "홍명보 선임 때는 왜 참았나"
출처: 유튜브 [팟빵] 최욱의 매불쇼 - 역겨운 한동훈의 이중잣대! (임은정 감찰착수) | 풀버전(10.12)
• 역겨운 한동훈의 이중잣대! (임은정 감찰착수) | 풀버전(10.12)
원본 방송의 일부를 주제별로 나누고 자막을 넣어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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