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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일본도 나무젓가락인데, 한국은 왜 쇠로 만들었을까

문명의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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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일본도 나무젓가락인데, 한국은 왜 쇠로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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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젓가락, #수저, #무령왕릉, #놋그릇, #한국사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 사람이 하루 15억 명이 넘는데, 왜 집집마다 쇠젓가락을 쓰는 나라는 한국뿐일까요? 3,200년 전 중국 안양의 무덤에서 출발해, 1,500년 전 백제 무령왕의 무덤과 조선의 놋그릇을 지나, 60년 전 우리 부엌에 들어온 스테인리스까지 따라갑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쇠젓가락은 무엇에 쓰던 도구였을까 ◎ 중국은 숟가락을 국그릇 곁으로 물리고 일본은 그릇을 들었는데, 한국은 왜 숟가락을 놓지 않았을까 ◎ 백제 무령왕의 무덤에 놓인 청동 숟가락과 젓가락 ◎ 임금님 은수저는 정말 독을 가려냈을까 ◎ 빼앗긴 놋그릇과 연탄가스, 그리고 1960년대 부엌에 들어온 새 그릇 📚 출처 리스트 ◎ 에드워드 왕 — 젓가락: 음식과 문화의 역사, 케임브리지대학교 출판부 (2015년) ◎ 예기 — 곡례 편 ◎ 진수 — 삼국지 위서 동이전 왜인조 ◎ 국민대학교 동양문화디자인연구소 — 동아시아 3국의 공통 식사도구의 전파·수용 및 변화에 대하여 (2009년) ◎ 선사와 고대 30호 — 무령왕릉 출토 청동시저 연구 (2009년) ◎ 윤성재 — 고려시대 분묘 출토 청동수저, 역사와 실학 56호 (2015년)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수저」·「놋그릇」·「수라상」 ◎ 쿽 외 — 한국 드라마와 오늘날의 비소 중독, 싱가포르 의사회 소식지 (2025년)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 물적·인적 자원의 수탈 ◎ 최지원 — 1950-80년대 한국 스테인리스 식기의 출현과 전용,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24년) 🔔 3,200년 전 청동 젓가락에서 오늘 우리 곁의 이야기를 꺼내 옵니다. 구독과 좋아요로 다음 발견도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