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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하나 까딱 안 하던 며느리에게 망해가는 가게를 맡겼더니, 한 달 뒤 시어머니가 말을 잃었습니다

사연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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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하나 까딱 안 하던 며느리에게 망해가는 가게를 맡겼더니, 한 달 뒤 시어머니가 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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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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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하나 까딱 안 하던 며느리에게 망해가는 가게를 맡겼더니, 한 달 뒤 시어머니가 말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