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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년 다스린 도쿠가와 집안은 일본을 넘겨준 뒤 어떻게 됐을까, 신하 1만 명이 봉급 없이 따라갔다

세계사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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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년 다스린 도쿠가와 집안은 일본을 넘겨준 뒤 어떻게 됐을까, 신하 1만 명이 봉급 없이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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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일본역사 #도쿠가와 #마지막쇼군 #시즈오카 일본을 260년 다스린 도쿠가와 집안은 1868년 권한과 땅을 내놓은 뒤 어떻게 됐을까요. 봉급 없이 시즈오카로 따라간 신하들과 그 땅 농민의 눈으로, 그 뒤 150년을 차례로 따라갑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1867년 권한을 돌려준 날부터 우두머리가 목숨을 건진 과정, 땅이 10분의 1로 줄고 여섯 살 아이가 집안을 이은 일을 먼저 짚습니다. 몸통은 2,500명이 탄 증기선과 메밀을 판 옛 신하들, 새 정부 밀정이 남긴 보고서, 물 없는 고원에 일군 차밭입니다. 이어서 귀족이 된 종가와 1902년 따로 세운 요시노부 집안이 지금까지 어떻게 이어졌는지 시간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 타임스탬프 0:00 2,500명이 탄 증기선 1:33 권한을 내놓은 집안 5:27 10분의 1이 된 땅 9:29 메밀을 파는 신하들 13:21 물 없는 고원의 차밭 18:15 귀족이 된 집안 21:16 지금 남은 것 🔗 출처 리스트 시즈오카현립중앙도서관 — 静岡移住後の徳川家の家臣と士族授産 (옛 신하 수, 1869년 밀정 보고, 마키노하라 개간) https://www.tosyokan.pref.shizuoka.jp... 塚原渋柿園 『歴史の教訓』 1915, 岩波文庫 『幕末の江戸風俗』 수록 (증기선과 옛 신하들의 살림) https://booklog.jp/item/1/4003121317 Ernest Satow — A Diplomat in Japan (영국 공사와 사이고의 대화) https://gutenberg.org/files/43541/435... 일본 국립공문서관 — 공문서 미문자 강좌 (도쿠가와 이에사토) https://www.archives.go.jp/naj_news/2... 농림수산성 간토농정국 — 牧之原台地開発の歴史 (강 건네기 인부, 물 공사) https://www.maff.go.jp/kanto/nouson/s... 일본 관광청 — 徳川将軍家墓所 (쇼군 묘와 공습) https://www.mlit.go.jp/tagengo-db/R2-... 文藝春秋 2026년 2월호 — 徳川慶喜公の墓じまい (요시노부 집안의 묘) https://bunshun.jp/bungeishunju/artic... 자료 사진 — Nesnad, 도쿠가와 요시노부 묘역, CC BY 4.0 우리 역사 이야기는 형제 채널 역사한줌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옆 나라와 먼 나라의 뒷이야기를 한 줌씩 들려드립니다. 구독해 두시면 새 이야기가 올라올 때 알림으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