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못으로 무너진 자리에서 오늘을 버티는 분께...” (사사기16:19~23)
삶의 무게가 은혜로 변화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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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으로 무너진 자리에서 오늘을 버티는 분께...” (사사기16: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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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가 은혜로 변화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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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으로 일을 그르쳐 놓고 "이제 하나님도 나를 버리셨겠지" 하신 적 있으신가요? 사사기 16장의 삼손은 나실인의 비밀을 털어놓고 머리털을 잃었습니다. 결국 두 눈을 잃은 채 가사의 감옥에서 맷돌을 돌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바로 그 자리에서 그의 머리털이 다시 자라기 시작했다고 적습니다. 태에서부터 그를 구별하신 하나님은 삼손이 어긴 약속을 찢어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넘어진 자리에서 똑같은 하루를 버티는 성도님께 우리의 신실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기대는 아침을 전해 드립니다.
본문: 사사기 16장 19~2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