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상식] 순우리말 20 — 가람 미리내 윤슬, 여우비 는개 하늬바람

썰뮤비

0:00 / 0:00

[상식] 순우리말 20 — 가람 미리내 윤슬, 여우비 는개 하늬바람

23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썰뮤비
28 подписчиков
23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윤슬, 여우비, 땅거미 — 낱말마다 그 풍경 한 장면. 순우리말 스무 낱말을 노래 한 곡에 뜻과 함께 외워요. 낱말은 모두 국립국어원 사전에서 확인한 말만 골랐습니다. [스무 낱말] 물과 하늘 — 가람(강의 옛말) · 미리내(은하수, 제주 말) · 윤슬(반짝이는 잔물결) · 물비늘(빛에 비치는 물결의 모양) · 너울(바다의 크고 사나운 물결) · 아름드리(둘레가 한 아름 넘는 것) · 함초롬(젖거나 서린 모습이 가지런하고 차분한 모양) 비와 바람 — 여우비(볕 난 날 잠깐 오다 그치는 비) · 는개(안개비보다 굵고 이슬비보다 가는 비) · 먼지잼(먼지 재울 만큼 비가 조금 옴) · 꽃샘(꽃 필 무렵의 추위) · 하늬바람(서쪽에서 부는 바람) · 마파람(남쪽에서 부는 바람) · 높새바람(북동쪽에서 넘어오는 바람) 때와 마음 — 해거름(해가 서쪽으로 넘어가는 때) · 땅거미(해 진 뒤 어스레한 때) · 그루잠(깼다가 다시 든 잠) · 시나브로(모르는 사이 조금씩) · 오롯이(모자람 없이 온전하게) · 너나들이(너니 나니 하며 터놓고 지내는 사이) [근거] · 스무 낱말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18 · 우리말샘 방언 1(미리내 = 은하수의 제주 말) · 옛말 현대 표기 1(가람 = 「강」의 옛말을 현대 글자로 적은 말). 인터넷 「예쁜 순우리말」 목록에 섞여 도는 사전에 없는 말은 넣지 않았습니다. · 윤슬 — 표준국어대사전 초판(1999)부터 실린 말이고 국립국어원은 고유어로 설명하지만, 어휘 역사 정보는 따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노래에 「뿌리는 아직 모른다」고 적었습니다. · 윤슬과 물비늘은 서로 참고하는 말일 뿐 뜻이 똑같지는 않습니다. · 하늬바람은 주로 농촌·어촌에서 서풍을, 마파람은 뱃사람들이 남풍을 이르던 말입니다. 높새바람은 동북풍으로, 주로 봄~초여름에 태백산맥을 넘어 영서 지방으로 부는 고온 건조한 바람입니다. · 땅거미는 거미와 소리만 같은 다른 말입니다. · 뜻은 사전 풀이를 쉬운 말로 줄여 적었습니다. [AI 사용 안내] · 노래: Suno(수노)로 만든 AI 음악 — 보컬은 제작자 본인 목소리로 만든 Suno 보이스 · 영상: 낱말마다의 풍경은 Grok Imagine(그록)으로 만든 AI 영상입니다 — 첫 그림도 AI 이미지 생성이며 실제 장소 사진이 아닙니다 · 낱말·뜻 글자와 바람 방향 나침반은 AI가 그린 것이 아니라 코드로 얹었습니다 영상 속 일부 장면은 Grok(SpaceXAI)으로 만든 AI 영상입니다 — Created with Grok #순우리말 #우리말 #예쁜우리말 #윤슬 #한글 #썰뮤비 #AI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