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김동준 갈리스토 신부님의 감동적인 수어 미사(풀버전)

달빛 성모님

0:00 / 0:00

김동준 갈리스토 신부님의 감동적인 수어 미사(풀버전)

2 169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달빛 성모님
76 подписчиков
2 169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김동준 갈리스토 신부님의 간략한 이력소개 } 우리나라에서 18년만에 두 번째 청각 장애인 사제이신 김동준 갈리스토 신부님께서는 2011년 2월 예수회 수도회에 입회하여 2013년 2월에 첫 서원을 하신 후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며 사제품을 준비 하시다가 2022년 9월에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수도회를 퇴회 하시게 된다. 평생 꿈꿔왔던 사제의 길을 상실한 후 숱한 좌절과 절망의 시간 끝에 선하신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2023년 2월 서울대교구로 이적의 길이 기적적으로 열려 서울 가톨릭대학교 신학원에서 2년간의 신학과정을 수료하신 후 올해 2025년 2월에 드디어 사제서품을 받게 되셨다. 2011년 예수회 수도회에 입회 이후 14년 간의 삶의 여정은 많은 이들의 마음에 심금을 울리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