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불안이 아이 입시를 어떻게 흔드는지, 현직 컨설턴트가 미역국으로 설명합니다
od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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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불안이 아이 입시를 어떻게 흔드는지, 현직 컨설턴트가 미역국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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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학년부터 미국에서 자라 10년째 해외 대학 입시 컨설턴트로 일하는 케빈을 초대했습니다.
우리 때는 몰래 받던 컨설팅이 어떻게 지금처럼 당연한 것이 됐는지, 코로나와 AI 이후 입시 시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아이를 미국 대학에 보내려는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컨설팅을 받아야 하나, 받는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 것인가 (시간 vs 돈)
· 7학년 프리칼큘러스, 7학년 SAT 학원이 왜 아쉬운가
· 학원-학교-과외-유튜브로 돌아가는 사이클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걸 찾을 수 없는 이유
· 처음 끓이는 미역국이 늘 짠 이유, 그리고 입시에서 같은 일이 벌어지는 이유
· GPT에 의존할수록 오버띵킹이 되는 이유
· 컨설턴트가 학부모님께 드리는 단 한마디: 목표를 먼저 정하고, 너무 많이 넣지 말 것
타임라인
00:00 오프닝, 10년 차 컨설턴트 케빈
01:05 우리 때는 유학원, 지금은 컨설팅
02:11 PT는 자랑하는데 입시 컨설팅은 왜 숨길까
02:35 코로나 이후 컨설팅 시장이 바뀐 이유
04:04 페이 투 윈에서 코치로
04:43 SAT 1600, GPA 4.0 그다음은
05:41 미국이 더 심했다, 입시 비리 사건
06:38 컨설팅을 받아야 하나, 어디서 받아야 하나
07:14 시간이 중요한가, 돈이 중요한가
08:50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찾을 시간이 없다
11:15 학원, 학교, 과외, 유튜브의 사이클
12:19 7학년 프리칼큘러스, 7학년 SAT 학원
13:40 결국 부모의 불안
14:14 프린스턴 박사도 취직이 안 되는 시대
15:08 학부모님께 드리는 한마디
15:55 처음 끓이는 미역국 이야기
17:33 밸런스가 무너지면
18:58 GPT에 의존하면 오버띵킹이 된다
20:12 목표부터 정하고 맞는 컨설턴트를
21:20 스펙보다 조화
22:00 마무리
자녀 유학이나 입시 컨설팅에 대해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 영상에서 다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