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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집 전기가 하루 멈춘다면? 콘센트 뒤에 숨은 세 겹의 안전장치

버튼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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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집 전기가 하루 멈춘다면? 콘센트 뒤에 숨은 세 겹의 안전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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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 집 안의 콘센트가 전부 꺼졌습니다. 매일 꽂고 뽑는 벽의 구멍 두 개. 그 뒤에서 전기는 어디서 오고, 왜 가끔 멈추며, 무엇이 우리를 지키고 있을까요? 발전소에서 765kV로 출발한 전기가 220V로 도착하기까지, 그리고 차단기·누전차단기·접지가 만드는 세 겹의 안전장치를 칠판 위에 그려 봤습니다. 00:00 오전 7시, 콘센트가 전부 꺼졌다 00:23 멈추고 나서야 보이는 220V·60Hz 01:10 110V에서 220V로, 32년 걸린 승압 01:55 발전소에서 동네 변압기까지 02:42 집 안으로 — 전력량계와 분전반 03:24 차단기가 내려가는 이유 ① 과부하 04:10 차단기가 내려가는 이유 ② 누전 04:55 콘센트 옆 금속 단자, 접지 05:48 멀티탭 사고 5년 387건 06:36 주택 화재 넷 중 하나는 전기 07:26 정전되면 — 우리 집만? 차단기, 123 08:07 다시 켜는 순서, 한전의 복구 5단계 08:52 보이지 않는 곳을 점검하는 사람들 09:37 정리 ※ 이 영상은 가정 전기의 일반적인 원리와 안전 수칙을 설명합니다. 집마다 설비가 다를 수 있으니, 이상이 있으면 전문가 점검을 받으세요. ※ 누전차단기 감도(30mA)·동작 시간(0.03초)은 감전 보호용 제품의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 이 영상의 내레이션은 AI 음성으로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