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무서운 고양이 엄마와 집요한 집사(심장이 쫀득쫀득)

매탈남

0:00 / 0:00

무서운 고양이 엄마와 집요한 집사(심장이 쫀득쫀득)

250 090 просмотров · 5 лет назад
매탈남
38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50 090 просмотров · 5 лет назад
오늘도 새끼들과 나는 조용히 숨죽이며 어미고양이의 눈치를 본다~ 어디서 싸우고 와서 진흙 투성이인지 진흙이 딱딱하게 굳어 있다ㅜㅜ 깨끗하게 닦고 상처가 있는지 확인을 해야 되는데~ 너무 까칠하다ㅜㅜ 내 마음을 몰라주는 누리 때문에 새끼들과 나는 오늘도 힘들다ㅜㅜ #화내는고양이 #집사의마음 #고양이달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