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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신고합니다" 차 앞으로 뛰어들어 아들 직접 경찰서 끌고 간 엄마 | KBS 의뢰인 K 20120329 방송

K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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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신고합니다" 차 앞으로 뛰어들어 아들 직접 경찰서 끌고 간 엄마 | KBS 의뢰인 K 2012032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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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2012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광주경찰서에 이상한 신고가 들어왔다. 자신의 아들을 구속시켜달라는 어머니의 신고였다. 신고한 어머니의 말에 따르면 자신의 아들 안모(15세)군이 고등학교를 퇴학한 유군(18세)과 함께 차를 훔치고 면허도 없이 차를 운전해 범행을 저지르고 다닌다는 것이다. 아들의 범행에 충격을 받은 어머니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아들의 버릇을 고쳐주고자 직접 경찰서에 아들을 데리고 와서 자진신고를 한 것. 그날 밤 어머니의 신고로 안군은 경찰조사를 받았다. 그런데 어머니가 눈물로 호소를 하고 신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의 철없는 범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차량 절도로 경찰조사를 받은 다음 날 새벽 또 다시 한 아파트 근처에서 승용차를 훔친 안군과 유군. 이들은 무면허로 광주시내 일대를 시속 180km로 밟으며 광란의 질주극을 벌였다. 뿐만 아니라 훔친 차를 이용해 편의점에서 현금 50만 원을 갈취하고 주유소에서 돈을 내지 않고 달아나는 등 이들은 성인범죄자 못지않았다. 급기야 훔친 차를 타고 태연히 학교에 등교까지 했는데... 점점 범죄의 늪에 빠져드는 아들을 바로잡기 위해 자신의 아들을 직접 신고한 어머니! 그리고 어머니의 눈물의 신고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범죄를 저지른 아들! 과연, 어머니의 신고로 아들은 처벌을 받을 수 있을지 알아본다. ※ 이 영상은 2012년 3월 22일 방영된 [의뢰인 K - 우리 아들을 구속시켜 주세요!] 입니다 #사건사고 #신고 #어머니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doculife@gmail.com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kbsdoculife@gmail.com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