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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은 꿈입니다" 0척 필리핀, 한국 회사 둘이 맞붙은 이유

시선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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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은 꿈입니다" 0척 필리핀, 한국 회사 둘이 맞붙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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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군 합참의장이 잠수함 두 척을 꿈이라고 불렀습니다. 남중국해에서 중국 해경의 물대포와 도끼를 맞으면서도 물 밑을 지킬 배가 한 척도 없는 나라입니다. 그 꿈 앞에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한국 회사 두 곳이 나란히 섰고,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와 독일 연합까지 다섯 진영이 맞붙고 있습니다. 아직 계약 전이고, 어느 쪽이 앞섰다는 공식 발표도 없습니다. 금액은 매체마다 다르고, 필리핀 국방장관은 대체 전력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수빅의 현대 조선소도 인수가 아니라 10년 임차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도끼 사건과 루방섬 러시아 잠수함, 배 없는 잠수함 부대, 미군이 떠난 수빅, 콘라도 얍 대위와 초계함, 필리핀 해군의 한국산 군함 12척, 다섯 진영의 제안, 2조 원의 현실까지 짚어드립니다. 📌 타임라인 0:00 꿈이라고 부른 배 (로메오 브라우너 필리핀군 합참의장) 1:41 도끼와 물대포, 루방섬 러시아 잠수함 (로이 빈센트 트리니다드 필리핀 해군 대변인) 3:32 배 없는 잠수함 부대 (아델루이스 보르다도 사령관, 마르코스 대통령, 테오도로 국방장관) 5:59 미군이 떠난 수빅 (마르코스 대통령) 8:10 콘라도 얍 (제이 마나오이스 역사학 교수) 10:04 우리가 만든 12척 11:43 우리끼리 붙었다 (스콧 고 한화오션, 호세 나바스 나반티아) 14:08 2조 원의 현실 15:32 부산에서 울산까지 📢 안내 영상 속 내용은 2026년 11월 7일 기준 공개 보도와 기관 발표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필리핀 잠수함 사업은 계약 전이며, 제안서 심사 소식과 금액은 업계 보도 기준입니다. HD현대 수출형 잠수함 모델은 보도에서 거론된 내용이며 회사가 이번 사업 제안 모델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상 속 외국 인물의 발언은 공개 영상 속 실제 발언이며,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어로 재더빙했습니다. 한화오션 스콧 고 발언은 영어 원음 그대로입니다. 영상 속 장면은 각 기관과 기업이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과 인포그래픽, 지도, 연출용 이미지예요. 분석과 정보 콘텐츠이며 특정 기관이나 기업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 출처 필리핀 해군, 필리핀 국방부, 필리핀 대통령실, 필리핀 해경,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방위사업청, PTV, ANC, GMA, Naval News, USNI News, Defense News, Maritime Executive, Inquirer, Philstar, Rappler, UPI, 헤럴드경제, 세계일보 출처 : @PhilippineCoastGuardOfficial, @ptvph, @Hi-HHI, @PHILIPPINENAVY, @ROKNavy, @dnrok1028, @HanwhaTV, @ANCAlerts, @AssociatedPress, @cgtn, @ROK_MND, @NavalNews, @TenteraLautDirajaMalaysia, @HD.HYUNDAI, @IPPodcast, @kfnmaniagoon, @RTVMalacanang, @USNavy, @officeofthesdaforaviationa240, @CCTVVideoNewsAgency, @PAFVideos, @HanwhaOceanOfficial, @Bundeswehr, @NavantiaOficial, @ItalianNavy #필리핀잠수함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K방산 #시선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