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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의식하면 건강해진다 / 병없이 사는 자율신경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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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의식하면 건강해진다 / 병없이 사는 자율신경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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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이것만 의식하면 건강해진다 (병 없이 사는 자율신경 건강법) 저자 저자고바야시 히로유키 출판사 청림라이프 2014.01.10. p22 장내 환경을 좋게 해 장이 제대로 기능하게 되면 부교감신경의 작용도 크게 증가된다. p40 장이 안정되면서 냄새나지 않는 가스가 자꾸 나온다 → 유해균이 죽었다는 증거이고 좋아지는 신호 ​ p61 세포를 만드는 것은 단백질! 세포부터 깨끗해지기 위해서는 고기에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 몸이 차가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단백질은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음. p63 세 끼니 사이에 간식을 먹어 장을 움직여두면 부교감신경도 함께 활성화돼 장의 기능이 더 좋아져서 영양소가 지방으로 잘 가지 않음. ​ p71 물을 마시면 자율신경을 매우 효과적으로 안정시킴. 물을 마시면 위장의 신경이 좋은 자극을 받아 부교감신경의 작용이 활발해지기 때문 p74 우울할 때는 카페인 음료를 마신다 ← 교감신경이 활성화됨 ​ p84 한숨은 복을 부른다 : 한숨을 쉬었다는 것은 그 전에 호흡이 멈춰 있었다는 것을 의미함. 뭔가에 몰두하거나 걱정이나 불안한 일로 생각에 잠겨 있다보면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호흡을 멈추게 됨. 이럴 때 크게 숨을 내뱉는 큰 한숨을 쉬면 몸과 마음이 균형을 되찾음. 즉, 한숨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인체가 본능적으로 갖추고 있는 훌륭한 컨트롤 기능임. ​ p90 위를 보고 심호흡을 하면 기도가 일직선이 돼 호흡이 깊어져서 자율신경이 안저오디고 뇌와 근육의 활동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머지 않아 차분하고 밝았던 기분으로 되돌아옴. p92 집중 한 상태에서는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1:2의 좋은 호흡을 함. 자율신경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안정돼 있어서 섬세한 작업까지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오감으로 주변을 360도 다 볼 수 있다. ​ p104 운동은 아침이 아니라 밤에 한다. ← 아침은 하루 중 가장 급격히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는 시간대임. 숨이 차는 심한 운동을 하면 교감신경을 더욱 흥분시켜 매우 위험할 수 있음. 106 오후에 한 번 스트레칭하기 ← 점심식사 후에는 부교감신경이 훨씬 우위라서 졸음이 오고 혈관도 이완된 상태라서 혈액의 정체(울혈)가 생기니까 풀어줘야해. ​ p114 질 좋은 수면 ← 어떻게 자연스럽게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질 좋은 깊은 수면에 드느냐가 가장 중요함. 수면의 질은 낮 동안의 활동이 가장 중요함. 멜라토닌을 잘 만들어야 함. ← 세로토닌이 재료인데 이건 적당한 집중과 운동에 의해 생성됨. 명상하며 걷기가 가장 좋음. p121 자기 전의 입욕 : 하루를 마감하면서 정체됐던 혈류를 회복시키는 것! 온도 39-40℃, 15분(5분은 목까지, 10분은 명치까지 담그는 반신욕) ​ p129 혈류가 나빠지면 근육에 혈액이 가지 않기 때문에 ​쉽게 피곤해짐. p136 적당한 운동은 필수! 걷기 →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신진대사가 촉진돼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 됨. ​ p151 편두통에는 천천히 움직이는게 약. 생리 전후에는 호르몬의 변화 때문에 평소보다 부교감신경이 저하되기 쉬움. p152 통계적으로 냉증환자의 90%가 교감신경이 매우 활성화돼 있음. 교감신경만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돼 말초신경까지 피가 흐르지 않고 근육도 긴장돼 몸이 차가워지거나 감기도 잘 걸리고 모미 자주 아픔. ​ p160 시계유전자 / (생체시계) 우리 몸은 대략 24시간 주기로 신진대사와 호르몬 분비 등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는 기능이 있음. 이 사이클을 정상으로 유지하는게 중요! ← 시계유전자(몸 속 세포에 있지)가 관리해 ← 아침에 일어나 햇볕을 쬐고 아침식사를 하면 시계유전자가 정확히 맞춰지면서 자율신경의 균형도 맞춰준다. p162 계속성 : 자율신경에는 계속성이라는 특징이 있어서 아침에 천천히 움직여서 맞춰진 '자율신경의 균형'은 그날 하루 종일 유지된다. p164 껌 : 껌을 씹을 때의 일정한 리듬과 물을 한 모금 마시는 동작은 저하된 부교감신경을 매우 효과적으로 활성화시켜준다. p165 천천히 담담하게 말하라. 말이 빠르면 말하는 본인의 호흡이 얕아져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질 뿐 아니라 상대방의 부교감신경도 저하시킨다. 이렇게 되면 말하는 사람의 말은 저점 가볍게 들리게 됨. p167 입꼬리를 올리고 방긋 웃으면 → 부교감신경 수치가 쑥 올라감. 게다가 림프구 속에 있는 '내추럴 킬러세포(바이러스나 암세포를 공격)가 활성화됨 ​ p197 뭐가 스트레스인지 확실히 알아야 거기에 대한 대처방법을 찾게됨. p199 ​작정하고 울기! ← 흐트러진 자율신경을 한 번에 회복하는 법 뭘 해도 무거운 마음을 떨쳐버릴 수 없거나 불안해 견딜 수 없고 또는 전혀 의욕이 생기지 않는 등 자율신경이 흐트러졌다면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한바탕 울러. 눈물을 흘리며 큰 소리로 울면 처음에는 감정이 폭발하기 때문에 교감신경이 급격히 활성화된다. 그런데 교감신경은 급격히 활성화되면 반드시 떨어지게 돼 있기 때문에 활성화된 다음에는 마치 무거운 추가 확 떨어지듯 급격히 저하되고 대신 부교감신경이 급격히 활성화 됨. p204 긴장의 끈을 완전히 놓으면 부교감신경이 지나치게 활성화돼 너무 풀어지니까 항상 적당한 긴장도 필요함. 자신의 감정에 조금만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기. 자율신경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너무 애쓰지 말고 지나치게 긴장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그렇다고 모든 기장의 끈을 다 놓고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는 것 또한 자율신경의 균형에는 안좋음. ​ p216 자율신경이 안정된 사람은 연애도 잘한다. 마음에 여유가 있어 상대방을 잘 관찰하고 상대의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 p218 말과 행동을 할 때 천천히를 의식하면 자율신경이 안정돼 커뮤니케이션의 반사 능력도 좋아져 몸과 마음이 좋은 방향으로 향하게 됨. 즉, 천천히 움직이고 가능한 마지막에 입을 열도록 의식하기. p224 유유상종은 자율신경에도 해당됨. 좋은 자율신경은 좋은 자율신경을 불러오게 돼 있음. 자율신경이 좋아지면 자연히 주위에도 자율신경이 매우 안정돼 우아하고 머리가 좋은 멋진 사람들이 점점 모여들게 돼 있음. p228 연애든 결혼이든 가치관이나 취미가 맞는 사람보다, 같이 있으면 왠지 자율신경이 안정돼 몸도 마음도 구김살 없이 즐겁고 기운이 나는 사람을 골라야 함. '자율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상대를 고르는 것!' ​ p230 멋 내기 → 자율신경의 토탈 파워를 올려줌. ​ p243 매일 시간 정해서 정리하기. 시간을 정하면 생활에 좋은 리듬을 만들어줌. 매일 오후 3시 머리가 피곤해 질 쯤 정리 → 자율신경의 토탈 파워를 올려줌. p246 기분 좋은 향 → 말초 혈류가 좋아지고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됨. p248 록 음악 : 음악 중 자율신경 안정에 좋음. 록의 비트, 즉 규칙적인 리듬이 자율신경의 균형을 맞추는 데는 가장 좋음. 행복했던 시절에 자주 듣던 곡을 듣는 순간 자율신경이 당시의 매우 좋았던 수준으로 되돌아감. p252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항상 가까이에 두면 여러분만의 안식처가 되어 줄 것. ​ p268 계획, 목적을 세우면 자율신경이 안정돼 급격한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된다. p269 환전기에는 평소보다 더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의식해야 함. 기압과 자율신경은 밀접한 관련 있음. 저기압일 때는 부교감신경이 저하되고 고기압일때는 교감신경이 활성화 됨. ​#건강#장수#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