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리가 먼저 뜨거웠습니다" 그런데 조선은 왜 온돌을 신분 거꾸로 퍼뜨렸을까
암행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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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리가 먼저 뜨거웠습니다" 그런데 조선은 왜 온돌을 신분 거꾸로 퍼뜨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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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도 한두 칸뿐이던 온돌이 어떻게 종의 방에서 시작해 온 나라로 퍼졌는지, 그리고 그 온기를 지키려 조선이 넘어야 했던 위기들을 조선왕조실록과 성호 이익의 기록으로 풀어낸 역사 이야기입니다.
00:00 임금보다 먼저 뜨거웠던 종의 온돌방
00:36 늑도 교역소에서 나온 기원전 온돌
02:46 아차산 고구려 요새, 병사들의 온돌
03:58 로마·중국과 다른 조선 온돌의 조건
05:14 세종의 성균관 온돌과 명종의 화재
07:24 성호사설이 기록한 노인과 병자의 온돌
09:22 불편함이 신분보다 먼저 움직인 이유
11:44 창덕궁과 인경궁, 처소부터 데운 온돌
15:41 이태진 교수가 밝힌 17세기 소빙기
17:42 민둥산 79%, 온돌이 치른 산림 청구서
20:33 박지원의 열하일기와 제주도의 예외
23:01 달레·그리피스·라이트가 만난 온돌
28:00 총독부의 온돌 폐지론과 산림녹화
29:30 1968년 연탄가스, 10배로 는 사망자
32:01 마포아파트 온수온돌, 입주율 10%
34:45 보일러로 바뀐 온돌과 2008년 국제표준
36:40 2026년 온돌, 유네스코 등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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