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에 호주 "헌츠맨·레드백 상륙시험", 중국에 대응할 핵심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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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호주 "헌츠맨·레드백 상륙시험", 중국에 대응할 핵심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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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에서 AS9 헌츠맨 자주포와 AS21 레드백 장갑차의 상륙(수륙양용) 시험 장면이 SNS에 공개, 두 장비 모두 타운즈빌 기반 제3기갑여단에 배치될 예정으로 소개(2026.08.29 게시 기준)
헌츠맨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에 건설한 생산공장에서 양산된 물량으로, 공장 완공 이후 첫 양산분이 올봄 출고돼 수개월 만에 실사격·상륙시험까지 진행된 것으로 파악
호주는 기존 M777 견인포를 대체하기 위해 헌츠맨을 도입했으며, 30문 규모의 자주포에 이어 레드백 장갑차 129대도 현지 생산이 예정된 것으로 알려짐
제3기갑여단은 호주군 유일의 기갑여단으로, 남태평양 지역 유사시 신속 전개를 담당하는 부대로 소개됨
출처
· X(트위터) 계정 Romeo Mike(@romeomike4, 2026.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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