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적 돈 들여 만든 괴물 전함들이 전쟁 내내 딱 한 번만 싸운 이유 | 1차 세계대전 유틀란트 해전 [독일편 6화]
지구별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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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적 돈 들여 만든 괴물 전함들이 전쟁 내내 딱 한 번만 싸운 이유 | 1차 세계대전 유틀란트 해전 [독일편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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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5월 31일 오후, 덴마크 앞바다.
영국의 거대한 순양전함이 독일 포탄 한 발에 시커먼 불기둥을 내뿜으며 두 동강 납니다.
그리고 몇십 분 뒤, 또 한 척. 1,200명 넘게 탄 배가 눈 깜짝할 사이에 바다 밑으로 사라져요.
양쪽 합쳐 배 250척, 병사 10만 명이 맞붙은 1차 세계대전 최대의 해전.
독일이 거의 20년 동안 엄청난 돈을 쏟아부은 대양함대가 영국 함대와 정면으로 맞붙은 건, 이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둘 다 이겼다고 우긴 이상한 해전, 유틀란트 해전의 사건 파일을 열어 봅니다.
📚 자료 출처
·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Wikimedia Commons)의 퍼블릭 도메인 자료
· 일부 사진(CC 라이선스)
Bundesarchiv Bild 134-B2501, Kleiner Kreuzer Magdeburg — UnknownUnknown, CC BY-SA 3.0 de
· 지도: Natural Earth(퍼블릭 도메인), historical-basemaps(A. Ourednik)
· 음악: Kevin MacLeod — Darkest Child · Heroic Age · Five Armies · Sneaky Snitch · Investigations · Prelude and Action · Impact Prelude · Lightless Dawn · Gothamlicious · Aftermath · Volatile Reaction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 4.0 (CC BY 4.0)
#1차세계대전 #전쟁사 #유틀란트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