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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머문 그길 / 가슴을 울리는 미디엄 템포 포크록 추억과 인생을 노래하다

풀리풀리 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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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머문 그길 / 가슴을 울리는 미디엄 템포 포크록 추억과 인생을 노래하다

141 просмотр · 9 дней назад
풀리풀리 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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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어제와 똑같이 보여도 마음먹기에따라 조금은 다른 하루가 될수 있습니다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와 편안한 밴드 사운드 담백한보컬이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포크록 입니다 복잡한 생각은 잠시내려놓고 커피한잔과 함께 편안하게 들어보세요 출퇴근길 드라이브할때 산책할때 혼자만의시간 에도 잘어울리는 음악입니다 오늘은 어제와 조금 다르게 남과비교하지않고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