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샹송 4집 (5곡 연속재생 )ㅣ70년대 명품 프렌치 샹송 5곡 연속재생ㅣ가난의추억의 기차 여행과 '청춘의 기억' | 잊고 있던 청춘이 살아 날것입니다ㅣpi network.
@Msting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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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샹송 4집 (5곡 연속재생 )ㅣ70년대 명품 프렌치 샹송 5곡 연속재생ㅣ가난의추억의 기차 여행과 '청춘의 기억' | 잊고 있던 청춘이 살아 날것입니다ㅣpi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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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기억
🌙 Le Dernier Métro de Saint-Germain
가난의 마지막 지하철 · 이제 신세계의 질서 안으로 들어갑니다
pi는 이제 8년의 긴 시간대가 지나고,지구촌230개국에 새장이 열리는 날이 다가옵니다.
1988년 이코노미스트 표지에 기재한 2018 pi
2003년 파이도메인 pinet.com , 비트코인은 2008년 도메인등록,
파이는 비트코인의 창시자들이 만든 것입니다.이제 2025년2월 파이는 오픈네트워크를 시작으로 이제 완전체인 오픈메인넷이 ~9월15일, 과연 그날은 ,그날이 오기 전의 징조는 어떤 모습으로 바뀔까
파이를 모른분들은 땅을 치고 통곡하면서 앞에오는 시대의 흐름에 탄식을 하게 될것이지만, 저희 파이오니아들은 "가난은 추억이었다"라고 할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머물러 있는 '그 시절'은 언제인가요?
자정이 지난 생제르맹데프레.
마지막 지하철을 놓친 여자가 새벽까지 파리를 걷습니다.
1970년대 프렌치 샹송 발라드, 아코디언과 스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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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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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 — 비 내리는 생제르맹, 지하철 표지판
0:20 1절 — 자정이 지난 대로변
1:10 2절 — 덧문 닫은 길모퉁이 카페
1:50 후렴 — 마지막 지하철이 나를 두고 떠나가
2:30 3절 — 장롱 속 네 목도리
3:10 4절 — 우린 바다와 남쪽을 약속했었어
3:50 간주 — 아코디언 & 스트링
4:35 브릿지 — 파리는 우리의 기억을 간직해
5:10 최종 후렴 — 그리고 나는 밖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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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 한국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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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자정이 지난 대로변
네온이 물웅덩이 속에서 울고 있어
포석을 세며 늦은 밤 집으로 가
네가 저 위에서 날 기다렸던 그때처럼
[2절]
길모퉁이 카페는 덧문을 닫았고
늙은 웨이터는 더 이상 날 알아보지 못해
7번 테이블엔 새겨진 우리 이름의 첫 글자
두 글자만 홀로, 잃어버린 맹세
[후렴]
마지막 지하철이 나를 두고 떠나가
생제르맹은 잠들고 나는 아직 걷고 있어
말해줘 왜, 말해줘 왜
가장 사랑한 것을 늘 잃어버리는지
마지막 지하철이 너 없이 떠나가
파리는 잠들고 나는 밖에 남아
[3절]
장롱 깊숙이 네 목도리를 간직했어
아직도 비와 담배 냄새가 나
희망을 잃는 밤이면 꺼내어
이제 없는 것과 홀로 춤을 춰
[4절]
우린 바다와 남쪽을 약속했었어
하얀 집과 웃는 아이들을
하지만 삶은 그런 습관이 없어
우리 꿈을 가져가고 값도 말해주지 않아
[브릿지]
언젠가 네가 돌아온다면
이 텅 빈 플랫폼으로
나는 거기 있을 거야, 잘 알아
불빛들을 기다리며
난 떠나는 법을 몰랐고
잊는 법도 몰랐어
파리는 우리의 기억을 간직해
젖은 돌들 사이에
[5절]
슬레이트 지붕 위로 새벽이 밝아와
비둘기가 날고, 도시가 깨어나
가라앉는 마음으로 집에 돌아가
그리고 같은 밤을 다시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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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앨범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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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의 4절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우린 바다와 남쪽을 약속했었어"
"난 떠나는 법을 몰랐고"
그 약속은 4집에서 지켜집니다.
3집에서 놓친 기차를, 4집에서 탑니다.
▶ 샹송 4집 『Le Train de Sept Heures (7시 기차)』
파리 리옹역에서 마르세유 지중해까지, 한 여자의 하루
[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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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
1970년대 프렌치 샹송 발라드 · 여성 메조 보컬
아코디언 뮈제트 + 스트링 오케스트라 + 업라이트 피아노
바르바라, 프랑수아즈 아르디의 결을 참고했습니다.
이 밤, 이 노래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좋아요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
#샹송 #프렌치샹송 #생제르맹 #파리 #감성음악
🚂 샹송 4집 | Le Train de Sept Heures (7시 기차)
파리 리옹역, 아침 6시 50분.
한 여자가 열쇠를 탁자 위에 두고 편도 티켓 한 장을 쥔 채 기차에 오릅니다.
이 앨범은 그 하루의 기록입니다.
3집이 '파리에 갇힌 밤'이었다면,
4집은 '파리를 떠나는 아침'입니다.
회색 리옹역에서 시작해 부르고뉴의 황금빛 밀밭,
리옹역 환승홀의 앰버빛 기억, 프로방스의 라벤더 언덕을 지나
마르세유의 지중해 블루에 도착하는 여정.
🎧 트랙리스트
0:00 1. Le Train de Sept Heures / 7시 기차
— 파리 리옹역 06:50 · 결심과 도주
4:03 2. Les Champs de Blé en Juin / 6월의 밀밭
— 부르고뉴 09:30 · 해방과 소생
7:09 3. Un Amour à Lyon / 리옹의 사랑
— 리옹 환승역 12:00 · 회상과 흔들림
10:23 4. La Lavande et le Silence / 라벤더와 침묵
— 프로방스 16:00 · 치유와 침묵
14:03 5. La Mer M'attendait / 바다가 나를 기다렸다
— 마르세유 19:30 · 재탄생과 도착
19:03 ✦ Bonus. Le Dernier Métro de Saint-Germain
— 샹송 3집 수록곡
🎶 감상 안내
· 1~2번: 떠남의 긴장과 첫 해방감
· 3번: 재즈 카바레풍 회상, 유일한 스윙 트랙
· 4번: 하프와 첼로만의 최소 편성, 가장 조용한 곳
· 5번: 단조에서 장조로, 오케스트라와 합창의 카타르시스
🇫🇷 가사는 전곡 프랑스어입니다.
60·70년대 바르바라, 프랑수아즈 아르디, 미셸 르그랑의 결을 참고했습니다.
떠나고 싶은 날, 이 앨범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좋아요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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