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할 정도로 골든 글러브와 인연이 없었던 포수 《 박경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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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없이 연봉 600만 원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연습생 이야기 (박경완)
#이만수 #박경완 #양의지
지독할 정도로 골든 글러브와 인연이 없었던 포수 《 박경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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