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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오마카세를 열었더니 부자가 됐습니다

세계관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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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오마카세를 열었더니 부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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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이만큼 주고 쌀 두 말을 받겠다고?” 강남에서 초밥을 만들던 요리사. 어느 날 주방 뒷문을 열었더니, 조선으로 이어져 있었다. 한 사람에 쌀 두 말. 메뉴는 요리사 마음대로, 음식은 한 점씩. 그렇게 조선 최초의 오마카세를 열었다. 그런데 첫 손님부터 빈 접시를 보며 따지기 시작한다. #조선 #오마카세 #세계관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