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 오마카세를 열었더니 부자가 됐습니다
세계관오류
0:00 / 0:00
조선에 오마카세를 열었더니 부자가 됐습니다
32 696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세계관오류
1,0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2 696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밥을 이만큼 주고 쌀 두 말을 받겠다고?”
강남에서 초밥을 만들던 요리사.
어느 날 주방 뒷문을 열었더니, 조선으로 이어져 있었다.
한 사람에 쌀 두 말.
메뉴는 요리사 마음대로, 음식은 한 점씩.
그렇게 조선 최초의 오마카세를 열었다.
그런데 첫 손님부터 빈 접시를 보며 따지기 시작한다.
#조선 #오마카세 #세계관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