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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어린왕을 끝까지 지킨 사내의 눈물 | 청령포 사내인생 역사 정통트롯, King Danjong's Last Night- A Korean History Trot Song

등불-감성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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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어린왕을 끝까지 지킨 사내의 눈물 | 청령포 사내인생 역사 정통트롯, King Danjong's Last Night- A Korean History Trot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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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1600만, 속 엄흥도의 눈물을 상상하며 만든 곡 ** 청령포의 물안개, 관풍헌의 찬바람 끝자락에서 끝내 전하를 놓지 못한 한 엄흥도의 슬픔을 담았습니다. 긴 세월이 흘렀지만, 영월 동,서강의 물소리는 여전히 그날의 아픔과 억울함 통곡을 569년의 세월이 흐른후 왕사남의 영화로 새롭게 기억하는 듯 합니다. ▶ 단종(1441~1457) 12세 즉위, 15세 수양대군에게 왕위 빼앗김 16세 영월 청령포 유배, 17세 사망 장릉묘 ⏱️ 타임라인 0:26 산길 끝에 바람 울고 0:34 광천골에 해는 짧은데 0:41 먹고살자 입에 달고 0:47 나는 오늘도 산을 넘네 0:55 웬 어린 분 하나 오셔 0:59 말보다 눈빛 먼저 젖고 1:10 밥 한술도 못 드시는 걸 1:17 내 속부터 타들어 갔네 1:24 광천골 사내라 불러도 좋소 1:35 거친 손마디 흙 묻어도 좋소 1:41 내가 모신 건 왕이 아니라 1:46 끝내 외로운 한 사람이오 1:53 청령포 강바람 세차게 불어도 2:04 내 두 발은 물러서지 않소 2:10 말은 짧아도 의리는 길어서 2:15 엄흥도 이름으로 남겠소 2:26 관풍헌 그 찬 마루에 2:37 등잔불도 숨을 죽일 때 2:44 말 한마디 더 못 올리고 2:52 밥상 먼저 들고 섰네 3:00 세상 모두 등을 돌려도 3:06 내 눈만은 피하지 못해 3:13 그날 밤 그 문밖에서 3:21 내 한숨이 강이 되었네 3:21 광천골 사내라 불러도 좋소 3:32 투박한 운명 짊어져도 좋소 3:42 내가 지킨 건 왕의 자리보다 3:50 끝내 외로운 그 마음이오 3:57 청령포 물안개 다시 밀려와도 4:05 내 두 발은 뒤로 안 가오 4:12 말은 짧아도 의리는 길어서 4:19 엄흥도 이름으로 남겠소 📅 단종문화제 2026년 4월 24~26일 📍 강원도 영월군 장릉 일원 - 구경 많이 오세요, #단종의한 청령포의밤 #궁녀매화의 눈물 노래 #단종의눈물 #청령포 #장릉 #영월 #엄흥도 #관음송 #왕과사는남자 #단종문화제 #역사트롯 #청령포의밤 #강원도여행 #영월여행 #트롯 #위로가요 #명곡 #단종 #왕의남자 #트로트 #감성노래 #역사이야기 #눈물노래 #인생노래 #60 #70 #Trot #KoreanTrot #KPopTrot #Nostalgia #ClassicTrot #RetroMusic #EmotionalTrot #HealingMusic #MemoryLane #KoreanMusic #koreantr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