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대법원이 "목사 아니다" 확정에도,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다

쩐심

0:00 / 0:00

대법원이 "목사 아니다" 확정에도,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다

10 015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쩐심
6,7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0 015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자격 대법원이 확정했습니다. 이 교회 담임목사는 처음부터 목사 자격이 없었다고. 16년 동안 강단에 섰고, 설교를 하고, 교회의 모든 결정을 내려온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판결이 확정된 순간, 그는 여전히 같은 자리에 있었습니다. 팩스로 치러진 시험, 채워지지 않은 출석부, 그리고 5주 만에 새로 만들어진 자격까지. 법이 이겼는데, 어떻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을까요. 본 영상은 뉴스앤조이, CBS노컷뉴스, 미주중앙일보 등의 보도와 관련 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재구성한 것이며, 뉴스앤조이와 사랑의교회 측이 공개한 영상 자료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랑의교회갱신위 #목사안수 #위임결의무효 #총신대 #대법원판결 #교회비리 #뉴스앤조이 🤖 사회적 이슈 내지 경제 정보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영상 제작 과정에서 AI 기술(음성 및 시각 자료)을 활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