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물이 오거든 묻지 말고 쌀부터 산으로 올려라" 곳간 쌀을 바위굴로 옮긴 뱃사공 딸 며느리, 온 마을이 비웃은 사흘 뒤 |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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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물이 오거든 묻지 말고 쌀부터 산으로 올려라" 곳간 쌀을 바위굴로 옮긴 뱃사공 딸 며느리, 온 마을이 비웃은 사흘 뒤 |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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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사공 딸이라고 "물비린내 난다" 업신여김을 받던 새 며느리 금순.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배운 대로 큰물을 미리 보고, 곳간 쌀을 모조리 산속 바위굴로 옮깁니다. 온 마을이 미쳤다고 비웃은 지 사흘 뒤, 둑이 터졌습니다.
마을을 살리고도 도둑 누명을 쓰고 관아 마당에 끌려간 금순. 그녀를 살린 사람들은 누구였을까요.
잠 못 드는 밤, 눈을 감고 편히 들어 보세요.
00:00 관아 마당으로 끌려가는 며느리
01:14 1막 물비린내 나는 며느리
08:31 2막 큰물의 징조
16:31 3막 사흘 밤, 그리고 큰물
27:15 4막 물귀신 누명
37:15 5막 관아 마당
48:27 시아버지의 빚
51:19 나루터의 봄
이 이야기는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로 지은 창작 오디오드라마입니다. 등장인물과 사건은 꾸며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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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야담 — HBS 오디오드라마가 만듭니다. ■ 제작 안내
대본은 가보야담 제작팀이 직접 집필했습니다. 연출·편집·검수도 가보야담 제작팀이 맡았고, 그림과 목소리는 AI 도구를 사용해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