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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강을 판 사기꾼과 강물 값 받으러 온 7살 꼬마 아씨 | 야담 | 옛날이야기 | 민담 | 수면동화 | 오디오북

야담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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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강을 판 사기꾼과 강물 값 받으러 온 7살 꼬마 아씨 | 야담 | 옛날이야기 | 민담 | 수면동화 |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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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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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 값으로 쌀 서른 섬. 오늘 안에 전부 내놓으시오.” 없는 강을 팔아넘긴 사기꾼 봉출. 그에게 일곱 살 아이 새별이 찾아와 뜻밖에도 강물 값을 요구합니다. 어른들을 속여온 노련한 사기꾼과 그의 거짓말을 되짚는 아이. 새별은 무슨 근거로 쌀 서른 섬을 내놓으라는 걸까요? 봉출은 자신이 팔았다는 강을 두고 어떤 대답을 하게 될까요? 없는 강에서 시작된 기묘한 셈. 어른의 탐욕 앞에 선 새별이 어떤 지혜를 펼칠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하루를 마치고 쉬어가는 시간, 편안히 귀 기울여 주세요. 🌙 ──────────────────── 🏮 야담명화 — 옛이야기를 한 편의 영화처럼. 🔔 다음 이야기도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구독과 알림 설정으로 만나주세요. 💬 새별이 강물 값을 요구했을 때 어떤 속뜻을 짐작하셨나요? 여러분의 추측과 감상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 ※ 봉이 김선달의 ‘대동강 물을 판 이야기’에서 모티프를 얻어, 인물과 사건을 새롭게 구성한 창작·각색 이야기입니다. 실제 역사 기록을 그대로 재현한 영상이 아닙니다. ※ 삽화와 내레이션 제작에는 AI 기술을 활용했습니다. ※ 영상의 무단 복제 및 재업로드를 금합니다. #야담명화 #봉이김선달 #설화각색 #조선야담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