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라이벌이자 파트너‥이현지 "언니 이어서 무조건 금메달!" (2026.09.09/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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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라이벌이자 파트너‥이현지 "언니 이어서 무조건 금메달!" (2026.09.09/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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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시안게임 유도에서는 여자 최중량급의 새로운 기대주 이현지가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데요.
지난 대회 금메달리스트 김하윤과 호흡을 맞춰 2관왕까지 바라보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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