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당사 해변(朱田-堂舍 海邊)】 [MAVIC 3 Cine-4K HDR]
#드론 날리는 그림쟁이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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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당사 해변(朱田-堂舍 海邊)】 [MAVIC 3 Cine-4K H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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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몽돌해변(朱田礫海邊)】
울산광역시 동구 주전동
개요
울산 12경인 주전몽돌해변은 울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여름철 대표 해변 관광지이다. 주전은 땅이 붉다는 뜻으로 땅 색깔이 붉은색을 띠고 있다. 몽돌은 모가 나지 않은 둥근돌을 말한다. 동해안을 따라 1.5㎞ 해안에 직경 3~6cm의 동글동글한 까만 몽돌이 해안에 길게 늘어져 있어, 절경을 이루고 있다. 해변에는 노랑바위, 샛돌바위 등 많은 기암괴석이 있다. 또한, 주전몽돌해변의 파도 소리는 동구의 소리 9경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산과 바다를 끼고 이어지는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으뜸이며 주변에 볼만한 곳들도 많아 겨울 관광지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당사해양낚시공원(堂舍海洋釣公園)】
울산광역시 북구 당사동에 있는 낚시 공원.
건립 경위
당사해양낚시공원은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어민 소득 증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동권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어촌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되었다. 2013년 6월 완공하여 같은 해 7월 26일 문을 열었다.
변천
2013년 8월 바다 체험장 및 용 포토존을 조성하였다. 포토존은 준공 당시 해상 다리 끝의 넘섬에 위치하였으나, 2014년 여름 태풍으로 조형물이 유실된 이후 안전을 위하여 용바위 근처로 자리를 옮겼다.
구성
64m 길이의 더블 아치 형태의 진입 도교와 156m 길이의 낚시 잔교, 해상 전망대 2개, 해변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해 해상 다리 옆에 조개·고둥 줍기와 해조류 및 불가사리 관찰 체험을 할 수 있는 200㎡ 규모의 바다 체험장이 조성되어 있고, 당사마을에서 유명한 「용바위전설」에서 착안해 용 조형물을 설치한 생태 관광 포토존이 있다. 공원의 입구에는 매표소와 화장실 1개소, 매점이 자리한다. 공원 옆에는 무료 주차장이 있는데, 당사항으로 이어지는 길에도 주민들에게 방해되지 않는 한에서 자유롭게 주차가 가능하여 150대 이상의 차를 수용할 수 있다.
현황
당사해양낚시공원은 울산광역시 북구 용바위1길 58[당사동 508번지]에 있는 낚시 공원으로 당사항 옆에 위치하며, 울산수협 당사어촌계에서 운영한다. 관광 시간은 일출 이후~일몰 이전으로 평균 하절기[4월~10월]는 오전 8시~오후 10시, 동절기[11월~3월]는 오전 9시~오후 9시이다. 낚시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이며, 사전에 연락을 취하면 오전 7시부터 낚시를 할 수 있다. 사색의 사랑길을 따라가면 당사마을의 벽화를 감상할 수 있고, 당사항과 추억의 학교와 같은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 지역의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다. 해맞이 명소로 유명하며, 2013년 준공 이후부터 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울산수협 당사어촌계에서 주관한다. 매년 1월 1일 하루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고, 입장객에게 떡국 및 따뜻한 음료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어물동(於勿洞,Eomul-dong)】
[정의]
울산광역시 북구에 속하는 법정동.
[명칭 유래]
‘어물(於勿)’은 마을 서편의 산세가 완만하고 길게 늘어진 모양을 형용한 데서 온 이름이다. 어물리란 이름의 성질로 미루어 이두로 쓴 것이 분명하다. 어(於)는 늘어진 형태를 뜻하는 말이고, 물(勿)은 산을 뜻하는 말로 쓴 것으로 본다. 물(勿)은 수(水)이고, 수(水)는 매(買)와 같다. 매(買)는 ‘뫼’와 같아 산(山)이 되어 미(彌), 마(馬)로도 전사(轉寫)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형성 및 변천]
어물동(於勿洞)은 1729년(영조 5)에는 어물동리(於勿洞里), 1810년(순조 10)에는 어물리라고 하였다. 1867년(고종 4) 금천리와 고암리로 나뉘었고, 1894년(고종 31) 어물동이 되었다. 1914년 행정 구역 개편 때 어물동에 구남동의 일부를 합한 후 어물리로 하고 울산군 강동면의 관할에 두었다. 1962년 6월 울산군이 울주군으로 개칭되어 울주군 강동면 어물리가 되었다. 1991년 1월 울주군이 울산군으로 개칭되어 울산군 강동면 어물리가 되었고, 1995년 1월 울산시와 울산군이 통합되며 기존 울산군 지역을 관할하는 울주구가 신설되어 울주구 강동면 어물리가 되었다. 1997년 7월 울산광역시 출범과 함께 신설된 북구에 편입되어 울산광역시 북구 어물동이 되었다.
[자연환경]
북쪽은 당사동·신현동, 서쪽은 연암동·효문동·양정동, 남쪽은 동구 주전동과 동부동, 동쪽은 동해와 접한다. 서북쪽의 경계로 무룡산이 있고, 중앙에서 동쪽으로 방방천이 흐르고, 그 위쪽으로 금천이 흐른다. 두 강은 동쪽 경계면에서 만나 동해로 흘러 들어간다. 작은용물산, 세바지산, 황도산, 방바우골, 가운데고개, 펄럭구미돌, 짐치돌, 까막돌, 새바대 등이 있다.
[현황]
2017년 12월 31일 현재 면적은 11.87㎢이고, 인구는 210가구, 431명으로 남자 229명, 여자 202명이다. 행정동은 강동동이다. 대부분 지역이 산지로 금천과 방방천, 해안가를 따라 밭이 조성되어 있고 주택과 상가, 펜션 등이 있다. 어물동 마애여래좌상(於勿洞磨崖如來坐像)[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6호], 강릉유씨 정려각(江陵劉氏旌閭閣) 등이 있다. 해안가를 따라 동해안로가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