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커닝햄과 캣우먼의 난투극? | 케잍린 테크니컬 파울 다음 경기 정지 | 트랜스선수들 WNBA에 참여논란
미저씨 MEEJUST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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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커닝햄과 캣우먼의 난투극? | 케잍린 테크니컬 파울 다음 경기 정지 | 트랜스선수들 WNBA에 참여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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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디애나 피버가 시카고 스카이를 90-86으로 꺾고 힘겹게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경기 초반부터 디저네이 캐링턴이 소피 커닝햄의 얼굴을 가격하면서 플래그런트 파울 2로 퇴장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후 캐링턴이 SNS에 올린 “White Privilege”라는 문구를 두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케이틀린 클라크는 26득점, 4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심판과의 접촉으로 테크니컬 파울을 받으면서 다음 경기 출전에도 영향을 받게 됐습니다.
반면 켈시 미첼은 27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16경기 연속 20득점 이상이라는 WNBA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여기에 최근 WNBA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트랜스젠더 논란까지 살펴봅니다.
과연 오늘 경기에서 나온 판정과 논란,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