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인도에 못간 남자가 쓴 인도 소설 - 헤르만 헤세 저자 특강 [싯다르타]

고전한다면, 고전 봐라

0:00 / 0:00

인도에 못간 남자가 쓴 인도 소설 - 헤르만 헤세 저자 특강 [싯다르타]

385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ей назад
고전한다면, 고전 봐라
305 подписчиков
385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ей назад
『싯다르타』의 주인공은 부처가 아닙니다. 부처의 본명은 싯다르타 고타마. 헤르만 헤세는 이 이름을 둘로 쪼개, 소설 안에 '싯다르타'와 '고타마'를 각각 다른 인물로 등장시켰습니다. 그리고 주인공 싯다르타는 진짜 부처를 만나고도, 제자가 되기를 거절하고 떠납니다. 그는 왜 떠났을까요. 1922년에 나온 이 소설이 2026년 여름 한국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고전한다면, 고전 봐라] '고전인 저자 특강' 이번에 헤르만 헤세가 직접 나와, 자신의 책 [싯다르타]에 대해 설명합니다. ・인도 여행을 떠나고도 인도에 가지 못한 남자 ・"강가에 도착한 싯다르타 앞에서 내 펜이 멈췄네" — 1년 넘게 이어진 집필 중단 ・가장 위대한 스승이 말수가 가장 적은 이유 ・「아들」장을 쓴 사람은, 이미 자기 아이들과 떨어져 살던 아버지였다 "깨달음은 택배가 아니니까." #헤르만헤세 #싯다르타 #고전한다면고전봐라 #고전봐라 #저자특강 #베스트셀러 #세계문학 #노벨문학상 #고전문학 #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