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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과 된장으로 장가르기, 지난번 항아리에 잘 담았던 메주를 꺼내서 된장과 간장으로 나누는 장 가르기를 했어요 #장담그기 #장가르기 #된장만들기 #간장만들기 #감자탕

인호네 in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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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과 된장으로 장가르기, 지난번 항아리에 잘 담았던 메주를 꺼내서 된장과 간장으로 나누는 장 가르기를 했어요 #장담그기 #장가르기 #된장만들기 #간장만들기 #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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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네 in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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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담그기를 하고 나서 40일이 지난 후, 저는 메주를 된장과 간장으로 나누는 장 가르기를 했어요. 소금물을 잔뜩 머금은 메주를 손으로 치대는 일은 혼자하기 힘든데요. 그래서 친구들을 불러 함께 장 가르기를 했답니다. 원래 장 담그기와 장 가르기는 가족과 마을이 함께 하던 한국의 전통적인인 풍습이에요. 그 오래된 전통을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그리고 은사님이 알려주신 비법대로 된장에는 특별한 재료들을 넣어 더 맛있게 만들고, 간장에는 제가 7년 전에 만들어두었던 씨간장도 넣어 간장의 맛을 높였어요. 과연 1년 뒤에는 어떤 맛을 내는 된장과 간장이 될까요? 너무 기대가 돼요. After 40 days of soaking, I divided meju into soybean paste and soy sauce. It's hard to handle meju by yourself since it's soaked. So, I invited my friends to join me in the process. Making paste and dividing meju is a traditional Korean custom that families and villages used to do together. It was great to share this old tradition with my friends. And as my teacher shared a secret method, I added special ingredients to the soybean paste to make it more flavorful, And for the soy sauce, I used a soy sauce that I had made seven years ago to enhance the flavor of the soy sauce. I wonder how it will taste like after a year. I'm looking forward to it. Music provided by 이민형    / @mh.lee____   Music provided by 강브금    / @kangbgm   Fashion provided by 돌실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