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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반짝인 줄 알았는데 관광버스가 끊임없이 수십 대 몰린다, 전국에서 찾아오는 육지 속의 섬|한국기행|#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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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반짝인 줄 알았는데 관광버스가 끊임없이 수십 대 몰린다, 전국에서 찾아오는 육지 속의 섬|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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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5월 25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오늘은 입 터진 날 1부 영월, 단종 밥상>의 일부입니다. 올해, 그 어느 지역보다 뜨거운 곳은 단연 영월! 영화 한 편으로 시작된 심상치 않은 바람은 멈출 줄을 모른다. 단종의 유배지, 소나무 숲이 절경을 이룬 육지 속의 섬 청령포에는 전국에서 관광버스가 끊임없이 밀려들고 그곳을 찾은 사람들은 단종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영월 백성들이 단종의 밥상에 올렸다고 전해지는 '어수리 나물'. 어수리 나물밥, 어수리 나물 전 등 단종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차린 밥상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선이 놀았다던 선암마을에는 한반도가 있다는데? 흰머리 휘날리는 뱃사공 박광호 씨와 함께하는 뗏배 유람은 주문진에서 시작해 인천에서 끝나고 강 물살에 발을 시원하게 담가보는 재미가 있다. 여행의 목적 중 빼놓을 수 없는 하나! 관광지에서 입이 터지게 먹는 음식들. 영월 서부시장 명물 전 골목에 모여 있는 전집에서 경력 20년 이상의 어머니들이 부쳐내는 배추전과 메밀전병을 맛보며 여행의 기쁨을 만끽한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오늘은 입 터진 날 1부 영월, 단종 밥상 ✔ 방송 일자 : 2025.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