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어 키운 동생이 친구들 앞에서 건 전화
봉덕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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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어 키운 동생이 친구들 앞에서 건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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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덕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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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앞에서 스피커를 켜고 아빠에게 전화를 거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빠, 내 사촌 누나가 리센느 메이 맞죠?" 아빠가 "어, 맞아" 하면, 그 말만 듣고 바로 끊는다고 합니다. 사촌 누나가 리센느 메이라는 말을 친구들이 믿어 주지 않아서입니다.
그 아이는 메이가 어릴 때 업어 키운 사촌 동생입니다. 집에서는 막내지만 사촌들 사이에선 맏이였던 이예빈, 할머니와 친척들이 하던 "우리 예빈이만 믿는다", 데뷔하고도 다섯 명이 휴대폰 하나를 같이 쓰던 시절 회사 계단에서 한 통화, 첫 음악방송 1위 날 전화 속 엄마의 한마디까지 — 메이와 가족 사이 세 번의 전화를 날짜순으로 따라갑니다.
00:00 친구들 앞에서 건 전화
00:23 집에서만 막내
01:03 언니 옷이 부럽던 아이
01:41 우리 예빈이만 믿는다
02:40 본가 대신 숙소
03:48 언니가 세 명이나
04:41 회사 계단의 전화
06:21 다 컸더라
07:10 세 번째 전화
음악: Cover - Patrick Patrikios (YouTube 오디오 보관함)
영상 출처: 유튜브 RESCENE(공식 라이브·MV·BASE NOTES·THE SCENT·쇼케이스·음악방송 비하인드·PULSE 트레일러) · 고양특례시(홍보대사 위촉·메이 생일 축하 영상)
사실·숫자: 스포츠경향 · 엑스포츠뉴스 · 일간스포츠 · 스타뉴스 · 머니투데이 · 마이데일리 · 경기일보 기사, 리센느 공식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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