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2천년째 누구도 찾지 못한 섬
문명해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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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2천년째 누구도 찾지 못한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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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해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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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바다 아래 가라앉은 신비한 섬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의 시작은 거대한 유적이 아니라,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이 남긴 단 두 편의 글이었습니다.
이후 2천 년 동안 사람들은 사라진 섬의 위치를 찾아 나섰고,
한 권의 책을 거치며 아틀란티스는
실제로 존재했던 잃어버린 문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아틀란티스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문명해부학에서 다시 들여다봅니다.
00:00 [1부] 아틀란티스의 첫기록
03:52 [2부] 색이 다른 세개의 벽
06:12 [3부] 왕국을 지배한 열명의 왕
08:31 [4부] 아틀란티스를 찾아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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