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머뭇머뭇] 양 - 유음 (정우)

잔잔희

0:00 / 0:00

[머뭇머뭇] 양 - 유음 (정우)

149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잔잔희
84 подписчика
149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유음이가 부른 정우의 "양" "나 당신의 어린양이 되어, 슬픔의 배를 가르고 어리석은 사랑을 꺼내보이겠어요" 나의 배를 갈라, 온전히 맡기는 사랑은 어떤 것일까요? 우린 사랑앞에 한없이 작아지고, 무력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사랑일까요? 저는 사랑을 알려주는 유음이의 무대가 너무 아프고, 고마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들으셨나요? 이제 여러분 앞에 서기로 작정한 유심하면 음악이어라, 유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