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뭇머뭇] 양 - 유음 (정우)
잔잔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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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뭇머뭇] 양 - 유음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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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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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음이가 부른 정우의 "양"
"나 당신의 어린양이 되어, 슬픔의 배를 가르고 어리석은 사랑을 꺼내보이겠어요"
나의 배를 갈라, 온전히 맡기는 사랑은 어떤 것일까요?
우린 사랑앞에 한없이 작아지고, 무력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사랑일까요? 저는 사랑을 알려주는 유음이의 무대가
너무 아프고, 고마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들으셨나요? 이제 여러분 앞에 서기로 작정한
유심하면 음악이어라, 유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