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무편집 풀영상]1년 전 촬영한 고인의 생전 마지막 인터뷰

경인일보

0:00 / 0:00

[무편집 풀영상]1년 전 촬영한 고인의 생전 마지막 인터뷰

15 660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경인일보
13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5 660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인천 출신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그룹사운드 키보이스를 비롯해 히파이브, 히식스 등을 이끈 전설의 기타리스트 김홍탁이 7일 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80세. 고인은 1963년 결성된 한국 최초 그룹사운드 키보이스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다. ‘한국의 비틀스’라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5인조 히파이브, 6인조 히식스 등 밴드를 이끌며 한국의 밴드 음악 태동기의 중심에 섰다. 📰기사보기 : https://www.kyeongin.com/article/1721686